
무절개로 뽑고, 긁어내고, 힐링어버트먼트로 막습니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치아를 뽑은 뒤 발치와 안의 염증 조직을 깨끗이 긁어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심은 뒤 힐링어버트먼트(앞니·작은어금니 5.0mm, 큰어금니 6.0mm)로 입구를 막고 봉합이나 막을 덧대지 않습니다. 꿰맨 자리가 없어 붓기가 적고 실밥 뽑는 날이 필요 없습니다. 긁어내도 염증이 남을 만큼 심하면 그날 심지 않습니다.

IMMEDIATE IMPLANT
즉시 아니면 지연, 둘 중 하나입니다. 갈림길은 염증과 발치와 아래 뼈 2~3mm입니다.
Same-Day Implant
발치즉시 임플란트(즉시식립)는 치아를 뽑은 그 자리에 같은 날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입니다. 뽑고 나서 뼈가 아물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지는 것이지, 뼈와 붙는 3~6개월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뽑은 뒤 그냥 두면 볼 쪽 뼈가 먼저 줄어들기 때문에, 조건이 맞으면 뽑는 날 심는 쪽이 뼈를 지키기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연합치과의원은 뽑는 날 심을지, 앞니는 두 달·어금니는 석 달 뒤에 심을지 둘 중 하나로 정합니다.
Go Or Wait
첫날 CT와 발치와 상태로 뽑는 날 심을지, 기다릴지 정합니다.
How We Do It
잇몸을 열지 않고, 발치와 아래 뼈에 30Ncm으로 고정하고, 틈은 2mm 기준으로 채웁니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치아를 뽑은 뒤 발치와 안의 염증 조직을 깨끗이 긁어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심은 뒤 힐링어버트먼트(앞니·작은어금니 5.0mm, 큰어금니 6.0mm)로 입구를 막고 봉합이나 막을 덧대지 않습니다. 꿰맨 자리가 없어 붓기가 적고 실밥 뽑는 날이 필요 없습니다. 긁어내도 염증이 남을 만큼 심하면 그날 심지 않습니다.

뽑은 자리의 뼈 벽은 임플란트를 잡아 주지 못합니다. 연합치과의원은 발치와 바닥 아래 원래 뼈 2~3mm에 걸어 30Ncm까지 조이고, 이 고정이 안 나오면 그날 심지 않습니다. 발치 후 뼈가 얼마나 줄지 알 수 없어 일반 식립(잇몸 아래 4mm)보다 깊은 5~7mm에 심어 몇 년 뒤 금속이 비치지 않게 합니다. 임플란트와 뼈 사이 틈이 2mm를 넘으면 그 자리에서 뼈이식재로 채웁니다.

앞니는 씹는 힘을 받지 않아 심은 날 임시치아를 올리되, 반대 치아와 눈에 보일 만큼 훤히 떨어지게 만들어 실패 위험을 만들지 않습니다. 깊게 물리는 딥바이트이거나 30Ncm 고정이 안 나오면 플리퍼를 씁니다. 어금니는 임시치아를 올리지 않습니다. 힐링어버트먼트만 끼운 채 뼈가 붙는 동안 반대쪽으로 식사하시게 안내합니다. 심는 날 바로 씹게 하는 즉시부하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When We Wait
즉시식립 생존율이 좋다는 문헌은 조건을 갖춘 경우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네 경우는 기다립니다.

① 고름·부기가 심해 염증을 다 걷어낼 수 없을 때 ② 앞니 잇몸이 염증으로 꺼졌을 때 ③ 발치와 바닥 아래 2~3mm에 걸 뼈가 없을 때 ④ 그 깊이에 상악동이나 신경관이 있을 때. 감염된 발치와도 철저히 긁어내면 결과가 비슷하다는 보고가 있지만, 그 연구들도 염증을 다 제거한 경우입니다. 완전 제거가 어려운 염증은 기다리는 쪽이 환자에게 낫습니다.

앞니는 발치 후 2개월 동안 플리퍼(빼고 끼는 임시틀니)로 지내고, 어금니는 3개월 이상 비워 둔 채 반대쪽으로 씹습니다. 축농증을 앓았던 위 어금니 자리는 뽑고 석 달 뒤 CT를 다시 찍어 상악동이 깨끗해진 것을 보고 계획합니다. 기다렸다 심는 자리는 뼈이식이 필요 없거나 훨씬 적게 들어갑니다. 총 기간은 이 기다림만큼 늘어나고, 뼈 붙는 시간은 같습니다.
Before Visit
아래를 알려 주시면 첫날 즉시식립 가능 여부까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발치즉시 임플란트는 기다리는 시간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뽑은 뒤 6개월 안에 잇몸뼈 폭이 크게 줄고 볼 쪽 벽이 먼저 사라지므로, 조건이 맞으면 뽑는 날 심는 쪽이 뼈를 지키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문헌의 높은 생존율(Lang 2012)은 심을 자리를 골라 심은 결과라는 뜻입니다. 염증을 다 걷어내고 발치와 아래 뼈에 고정을 얻은 자리에서 나온 숫자이고, 가리지 않고 심으면 초기 실패가 더 많았다는 비교 연구도 있습니다. 연합치과의원이 뽑는 날 심는 데 필요한 조건은 네 가지입니다. 염증을 긁어내서 다 없앨 수 있는지, 발치와 바닥 아래에 원래 뼈 2~3mm가 있는지, 그 깊이에 상악동이나 신경관이 닿지 않는지, 앞니라면 잇몸이 꺼지지 않았는지. 한 가지라도 안 맞으면 그날 심지 않고, 앞니는 두 달·어금니는 석 달 넘게 기다린 뒤 심습니다. 심는 날에는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뽑아 염증 조직을 긁어낸 뒤, 발치와 바닥 아래 뼈 3mm에 30Ncm으로 고정하고 힐링어버트먼트로 입구를 막습니다. 발치 후 뼈가 줄어드는 양을 미리 알 수 없어 잇몸 아래 5~7mm로 일반 식립보다 깊게 심고, 임플란트와 뼈 사이 틈이 2mm를 넘으면 그 자리에서 뼈이식재를 넣습니다. 앞니는 입천장 쪽 벽에 붙여 심고 볼 쪽 틈을 채우며(즉시 심은 앞니의 26%에서 잇몸이 내려간 보고, Chen 2014), 어금니는 직경 4.0~5.0mm를 뿌리 사이 뼈나 뿌리 자리 중 고정이 나오는 곳에 심습니다. 문헌 근거와 즉시·조기·지연 식립 비교표는 수원 발치 즉시 임플란트, 생존율 98%는 조건을 갖춘 경우의 숫자입니다에, 앞니 위치·각도 기준은 수원 앞니 임플란트에, 어금니 규격은 수원 어금니 임플란트에, 기다림이 총 기간에 미치는 영향은 수원 임플란트 기간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문헌: Lang 2012, 즉시식립 생존율 체계적 고찰 · Chen 2014, 앞니 즉시식립 심미 결과 체계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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