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부작용 여섯 가지, 연합치과의원이 각각 막는 방법
임플란트 부작용은 원인이 서로 달라 막는 방법도 다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여섯 가지를 따로 봅니다.
임플란트주위염은 잇몸이 붓고 가라앉기를 반복하고 고름과 냄새가 나며 뼈가 아프지 않게 줄어드는 병으로, 환자 기준 약 22%에서 보고됩니다(Derks 2015). 치과 쪽 예방은 제자리에 심는 것입니다. 볼 쪽 뼈 2mm를 남기고 보철 각도를 30도 이내로 만들어 칫솔이 잇몸 경계에 닿게 합니다. 환자 쪽 예방은 치간칫솔과 치실, 그리고 6개월마다 치과에 와서 받는 잇몸치료입니다.
감각 이상은 아래 어금니에서 신경관과의 거리 문제입니다. 신경관 위 2mm를 확보해 심고, 신경관 위 뼈가 거의 없어 숏임플란트를 써야 하는 경우에는 CAS 드릴로 1mm씩 전진하며 깊이를 확인합니다.
상악동염은 위 어금니에서 수술 전 상악동 상태의 문제입니다. 상악동염이 있으면 약으로 가라앉힌 뒤 심고, 약으로 가라앉지 않으면 상악동 세척술을 하면서 동시에 심습니다.
앞니 잇몸 내려감과 금속 비침은 심는 위치의 문제입니다. 헤드를 인접치 절단연 선 안쪽인 입천장 쪽에 두고, 볼 쪽 틈을 뼈이식으로 채워 2mm를 만듭니다.
나사 풀림과 크라운 파손은 맞물림의 문제입니다. 임플란트를 맞물리는 치아의 볼·혀 쪽 폭 안에 심고, 측방 간섭을 확실히 제거하며, 6개월마다 검진에서 보철 상태를 확인합니다. 임플란트 보철은 5년 안에 일정 비율로 나사 풀림이나 파손이 보고되므로(Jung 2012, Pjetursson 2012) 검진이 예방의 일부입니다. 흔들려도 대부분 그날 조이거나 다시 붙여 끝나는 문제입니다.
초기 실패는 뼈와 붙기 전 관리의 문제입니다. 즉시부하 조건이 되지 않으면 바로 씹게 하지 않고, 기구 소독을 관리하고, 처방약을 끝까지 복용하며, 수술 후 한 달 반은 반대쪽으로 씹습니다. 흡연은 임플란트 실패와 주위염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어(Chrcanovic 2015) 최소한 뼈와 붙는 기간에는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미 흔들리거나 고름이 반복될 때 다시 심을지 판단하는 기준은 수원 임플란트 재수술에서, 재수술을 부르는 세 원인은 권선구 임플란트 재수술에서, 수술 후 통증의 정상 범위는 수원 임플란트 통증에서, 상악동염이 있을 때의 순서는 임플란트하려는데 상악동염이 안 가라앉는다면에서 다뤘습니다.
참고 문헌: Derks 2015, 임플란트 주위 질환 유병률 체계적 고찰 · Jung 2012, 임플란트 단일 크라운 5년 합병증 체계적 고찰 · Pjetursson 2012, 임플란트 고정성 보철 5년 생존율과 합병증 · Chrcanovic 2015, 흡연과 임플란트 실패 메타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