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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구치과 — 임플란트하려는데 상악동염이 안 가라앉는다면 (2026년 기준)

원인이 된 치아를 이미 뽑았는데도 상악동염이 가라앉지 않아 임플란트를 미루고 계신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을 없앴으니 시간이 지나면 정리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발치 3개월 뒤 CBCT를 다시 촬영해 상악동 상태를 확인하고, 소견이 남아 있으면 아목시실린과 메트로니다졸을 1주간 투여합니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상악동염의 해결 및 상악동 막이 얇아진 상태로 보아 치조정 접근을 배제하고 측방으로 전환합니다. 측방 접근에서는 살라인+헥사메딘 세척으로 상악동을 정리하고, 기구 진입으로 생긴 막 천공을 리페어한 뒤 골이식과 임플란트 식립까지 같은 날 진행합니다.

임플란트안성진 대표원장2026.08.28
수원 권선구치과 — 임플란트하려는데 상악동염이 안 가라앉는다면 (2026년 기준) 대표 이미지

원인이 된 치아를 이미 뽑았는데도 상악동염이 가라앉지 않아 임플란트를 미루고 계신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을 없앴으니 시간이 지나면 정리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발치 3개월 뒤 CBCT를 다시 촬영해 상악동 상태를 확인하고, 소견이 남아 있으면 아목시실린과 메트로니다졸을 1주간 투여합니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상악동염의 해결 및 상악동 막이 얇아진 상태로 보아 치조정 접근을 배제하고 측방으로 전환합니다. 측방 접근에서는 살라인+헥사메딘 세척으로 상악동을 정리하고, 기구 진입으로 생긴 막 천공을 리페어한 뒤 골이식과 임플란트 식립까지 같은 날 진행합니다.

치아를 뽑았는데 왜 상악동염이 안 가라앉나요?

원인을 제거해도 상악동 안에 남은 염증이 스스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성: 연합치과의원 대표원장 안성진 · 게시 2026.08.29 · 최종 수정 2026.08.29

이 글에서는 아래 여섯 가지 질문에 차례로 답합니다. · 치아를 뽑았는데 왜 상악동염이 안 가라앉나요? · 상악동염, 언제 다시 확인하나요? · 상악동염이 아직 남아 있으면 무엇부터 하나요? · 상악동염이 있으면 왜 치조정 접근을 배제하나요? · 상악동 측방 접근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 상악동염에서 진행하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위 어금니의 치근단 병소나 치주염이 상악동으로 번지면 치성 상악동염이 됩니다. 문헌에서 치성 상악동염은 만성 상악동염의 25~40%를 차지하고, CT에서 한쪽 상악동만 뿌옇게 보이는 경우로 좁히면 45~75%에 이른다고 보고됩니다.

원인 치아를 발치하면 대부분은 정리됩니다. 원인이 사라졌으니 상악동 점막도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상악동 안에 자리 잡은 염증이 원인과 무관하게 유지되면,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가라앉지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임플란트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염증이 있는 점막은 얇고 약해 거상 과정에서 찢어지기 쉽고, 감염된 공간에 이식재를 넣으면 이식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염증이 정리되면 오세요"라는 안내를 받게 되는데, 항생제와 이비인후과 진료로도 잡히지 않으면 기다림에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이 상황에서 기다리는 기간을 무기한으로 두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시점과 그 결과에 따른 다음 단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상악동염, 언제 다시 확인하나요?

연합치과의원은 발치 후 3개월 시점에 CBCT를 새로 촬영해 상악동 상태를 다시 봅니다.

3개월을 기준으로 삼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발치와의 치유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임플란트 식립을 계획할 수 있는 시점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인 제거로 정리될 염증이라면 이 기간 안에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 촬영한다는 점입니다. 발치 당시 찍은 영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때와 지금 사이에 상악동 점막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판단의 핵심인데, 옛 영상만으로는 그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회복 중인 상태와 그대로인 상태는 겉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상악동 소견이 사라졌다면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잔존골 조건에 따라 거상술 여부와 접근 방식을 정하면 됩니다. 그 판단 기준은 상악동거상술, 치조정 접근의 한계와 극복에서 다뤘습니다.

문제는 소견이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이때 연합치과의원은 한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인접 치아나 잔존 치근 등 다른 치성 원인이 있는지입니다. 원인이 또 있다면 그것을 먼저 처치해야 하고, 원인이 없는데도 남아 있다면 상악동 안의 문제로 봅니다.

발치 3개월 뒤 상악동염 재평가 결과에 따른 진행

상악동 소견의 잔존 여부와 다른 치성 원인의 유무에 따라 다음 단계가 갈립니다.
재평가 결과해석다음 단계
소견 소실원인 제거로 정리됨잔존골 조건에 따라 거상술·식립 계획
소견 잔존 + 다른 치성 원인 있음원인이 더 있음해당 치아 처치 후 재평가
소견 잔존 + 치성 원인 없음상악동 내 문제로 판단아목시실린 + 메트로니다졸 1주
항생제 후에도 잔존막 상태 변화 동반 가능치조정 접근 배제, 측방 전환

상악동염이 아직 남아 있으면 무엇부터 하나요?

아목시실린과 메트로니다졸을 1주간 투여하고 반응을 봅니다.

다른 치성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데도 상악동 소견이 남아 있으면, 먼저 항생제를 씁니다. 치성 상악동염에는 구강 세균이 관여하므로 혐기성 균을 함께 겨냥한 조합을 사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정리되고, 계획했던 거상술과 식립으로 넘어갑니다. 약으로 해결되는 상황에 수술을 더할 이유가 없습니다.

호전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갑니다. 여기서부터가 이 글의 본론입니다. 3개월을 기다렸고, 다른 원인도 없고, 항생제도 듣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조건에서 계속 기다리기만 하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악동염이 있는 채로 거상술을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닙니다. 다만 접근 방식을 바꾸면 염증 정리와 거상, 식립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악동염이 있으면 왜 치조정 접근을 배제하나요?

염증이 지속된 상악동은 막이 얇아져 있어, 아래에서 밀어 올리는 접근에서 천공 위험이 큽니다.

연합치과의원은 통상적인 상악동거상술에서 치조정 접근, 그중에서도 수압으로 막을 밀어 올리는 방식을 우선 검토합니다. 절개가 작아 부기와 회복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는 그 방식을 쓰지 않습니다. 이유는 막 상태입니다. 염증이 오래 지속된 상악동에서는 점막이 변성되고 얇아지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런 막은 밀어 올리는 과정에서 찢어지기 쉽습니다.

문제는 치조정 접근이 닫힌 술식이라는 점입니다. 작은 구멍을 통해 진행하므로 막을 직접 볼 수 없고, 천공이 생겨도 수술 중에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헌에서도 이 때문에 치조정 접근의 천공률이 과소보고되었을 가능성이 반복 지적됩니다. 막이 온전한 조건에서도 그런데, 이미 얇아져 있는 막이라면 위험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연합치과의원은 이 상황에서 치조정 접근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방식이라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선택지에서 뺍니다. 접근 방식은 술자가 익숙한 것이 아니라 막 상태가 정하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상악동 측방 접근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측벽에 창을 열어 상악동을 직접 세척하고, 막 리페어와 골이식, 식립까지 같은 날 진행합니다.

측방 접근은 상악동 측벽에 창을 만들어 안을 직접 보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침습 범위는 치조정보다 크지만, 이 상황에서는 그것이 오히려 필요한 조건이 됩니다. 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상악동 안을 직접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행 순서는 이렇습니다.

· 측벽에 창을 형성하고 상악동 내용물을 흡인해 농인지 조직액인지 확인합니다

· 농이 확인되면 생리식염수와 헥사메딘으로 반복 세척하며 동시에 흡인해 상악동 안을 정리합니다

· 기구 진입 과정에서 생긴 막 천공 부위를 흡수성 차폐막으로 리페어합니다

· 필요한 범위의 골이식을 진행합니다

· 잔존골이 1mm 이상 확보되어 초기 고정이 가능하면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즉 확인과 치료가 한 번의 접근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염증을 정리하러 한 번 열고, 거상술을 위해 또 한 번 여는 방식이 아닙니다.

치성 상악동염 환자에게 소측방창 접근으로 상악동 세척을 시행하고 CBCT 용적 측정으로 전후를 비교한 연구가 국내에서 보고되어 있습니다. 낭종 수술 후 상악동 세척을 전통적인 Caldwell-Luc 술식과 비교한 연구에서는 세척군의 안면 부종과 통증 점수, 체온 상승이 유의하게 낮았고 점막 손상이 적었다고 보고됩니다.

흡인 결과 농이 아니라 맑은 조직액으로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세척 없이 계획했던 거상과 이식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영상에서 뿌옇게 보이는 소견은 농이 찬 상태에서도, 조직액이 고이거나 점막이 두꺼워진 상태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므로 열어서 확인하기 전에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악동 막 상태에 따른 접근 방식

염증이 지속된 상악동은 막이 얇아져 있어 치조정 접근을 배제하고 측방으로 전환합니다.
상황접근 방식이유
상악동 소견 없음치조정·수압 우선 검토절개가 작고 회복 부담이 적음
소견 잔존, 항생제 후 호전치조정 검토 가능막 상태 재확인 후 결정
소견 잔존, 항생제 무반응측방 접근막이 얇아져 밀어 올리는 방식은 천공 위험
측방 접근 시세척 → 리페어 → 이식 → 식립막을 직접 보며 한 번에 정리

상악동염에서 진행하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염증이 다른 부비동으로 번졌거나 배출 경로 자체를 열어야 하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처치가 먼저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이 이 상황을 치과에서 정리하는 것은, 원인이 치아 쪽에서 시작됐고 결국 임플란트까지 이어져야 하는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나눠 다루면 왕복만 늘어납니다.

다만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이비인후과 처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염증이 사골동 등 다른 부비동으로 번진 경우 — 치성 상악동염이 앞쪽 사골동으로 확산되는 비율이 절반을 넘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안와나 두개 방향의 합병증이 의심되는 경우

· 상악동 자연공이 막혀 배출 경로 자체를 열어야 하는 경우

· 세척 후에도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그리고 세척 후에도 초기 고정을 확보할 수 없는 조건이면, 같은 날 식립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고 단계를 나눕니다. 골이 자리 잡기를 기다린 뒤 식립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핵심 정리]

✓ 원인 치아를 발치해도 상악동염이 남는 경우가 있으며, 연합치과의원은 발치 3개월 뒤 CBCT를 새로 촬영해 재평가합니다.

✓ 다른 치성 원인이 없는데도 소견이 남으면 아목시실린과 메트로니다졸을 1주 투여하고, 호전이 없으면 막이 얇아진 상태로 보아 치조정 접근을 배제합니다.

✓ 측방 접근으로 전환해 흡인으로 농을 확인하고, 세척과 막 리페어, 골이식, 잔존골 1mm 이상 시 식립까지 같은 날 진행합니다.

수원 권선구·탑동에서 상악동염 상담 시 확인할 기준

기다리는 기간에 끝이 정해져 있는지가 상담의 실질적 기준입니다.

수원농협 구운지점(금호로 231) 맞은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30, 5층(탑동, 참클리닉빌딩)에 위치한 연합치과의원은 2002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현재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안성진 대표원장이 책임 진료하고 있으며, 상악동거상술을 포함한 진행 과정은 임플란트 진료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임플란트 상담, 첫날 확인하는 세 가지에서 다뤘습니다.

[상악동염으로 임플란트가 미뤄질 때 확인할 5가지]

· 언제 다시 확인할지 시점이 정해져 있는지

· 그때 CBCT를 새로 촬영해 변화를 비교하는지

· 다른 치성 원인이 남아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지

· 염증이 남았을 때의 다음 절차를 설명할 수 있는지

· 막 상태에 따라 접근 방식을 바꾸는지

자주 묻는 질문

치아를 뽑았는데도 상악동염이 안 없어집니다.
원인 치아를 제거해도 상악동 안에 남은 염증이 스스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합치과의원은 발치 3개월 뒤 CBCT를 새로 촬영해 변화를 확인하고, 남아 있으면 다른 치성 원인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상악동염 때문에 임플란트를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연합치과의원은 기다리는 기간을 무기한으로 두지 않습니다. 발치 3개월 시점에 재평가하고, 아목시실린과 메트로니다졸 1주 투여에도 호전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상악동염 확인을 예전에 찍은 CT로는 할 수 없나요?
발치 당시 영상만으로는 그 사이의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회복 중인 상태와 그대로인 상태는 겉으로 구분되지 않으므로, 3개월 시점에 CBCT를 새로 촬영해 비교합니다.
상악동염이 있어도 절개 없이 하는 방법으로는 안 되나요?
이 상황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염증이 지속된 상악동은 막이 얇아져 있을 수 있고, 아래에서 밀어 올리는 치조정 접근은 닫힌 술식이라 천공이 생겨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이 조건에서 치조정 접근을 배제합니다.
상악동 측방 접근으로 하면 많이 붓나요?
치조정 접근보다 침습 범위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막을 직접 보면서 진행할 수 있고, 세척과 리페어, 이식, 식립을 한 번의 접근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나누는 것보다 부담이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상악동 세척 후 몇 달 뒤에 임플란트를 다시 해야 하나요?
조건이 맞으면 같은 날 진행합니다. 세척을 위해 연 창이 그대로 거상과 이식의 통로가 되므로, 막 리페어와 골이식을 이어서 하고 잔존골이 1mm 이상 확보되면 임플란트까지 식립합니다.
상악동염으로 이비인후과에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염증이 다른 부비동으로 번졌거나 안와·두개 방향 합병증이 의심되는 경우, 상악동 배출 경로 자체를 열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세척 후에도 반복된다면 함께 검토합니다.
수원 권선구 탑동·구운동에서 연합치과의원은 어디에 있나요?
연합치과의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30, 5층(탑동, 참클리닉빌딩)에 있으며 수원농협 구운지점(금호로 231) 맞은편입니다. 건물 내 무료주차가 가능하고 수원역에서 택시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상악동염 때문에 임플란트를 미뤄오신 분께

치아를 뽑고 나면 정리될 줄 알았는데 몇 달째 그대로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약을 몇 번 더 드셨을 테고 코 쪽 진료도 받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남아 있다면, 이제는 상악동 안을 직접 봐야 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경우에 제가 평소에 쓰는 방식을 씁니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절개를 줄이는 접근이 제가 잘 쓰는 방식이지만, 막이 얇아져 있을 상황이면 그 방식을 뺍니다. 대신 창을 열어 눈으로 확인하고, 고름이면 씻어내고, 찢어진 곳을 메우고, 뼈를 넣고, 조건이 되면 그날 임플란트까지 심습니다. 잘하는 것을 하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 맞는 것을 하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문헌]

Odontogenic sinusitis: a state-of-the-art review. 2022. PMC9126162. (만성 상악동염의 25~40%, 편측 불투과 45~75%)

Expert consensus on 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 multi-disciplinary treatment. Int J Oral Sci. 2024. doi:10.1038/s41368-024-00278-z.

Jaiswal MS, Ha GB, Hwang JY, Lee JY, Hwang DS. Sinus irrigation as an adjunctive therapy for 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 Maxillofac Plast Reconstr Surg. 2024. doi:10.1186/s40902-024-00429-6.

Comparing the efficacy of sinus irrigation with traditional Caldwell–Luc procedure following odontogenic cyst surgery involving the maxillary sinus. 2021. PMC8437990.

Mazor Z, et al. Maxillary sinus membrane perforation rate utilizing osseodensification-mediated transcrestal sinus floor elevation: a multicenter clinical study. Clin Implant Dent Relat Res. 2024. doi:10.1111/cid.13368.

Frequency of the 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 extended to the anterior ethmoid sinus. PMC4119319. (사골동 확산 52.7%)

진료 안내

본 게시글은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작성되었으며,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정 치료의 결과를 보장하거나 단정하지 않으며, 상악동 상태와 잔존골 조건에 따라 적용 가능한 치료와 경과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진단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임플란트 진료 안내: 연합치과의원 임플란트 안내

📍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30, 5층 (탑동, 참클리닉빌딩)

🚕 수원농협 구운지점(금호로 231) 맞은편 / 수원역 택시 약 15분

🚗 건물 내 무료주차 가능

📞 031-29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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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개원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안성진 대표원장 책임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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