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치아가 내려오고, 옆 치아가 기울고, 뼈가 낮아집니다
마주 무는 치아는 닿을 상대가 없어 내려오고(정출), 옆 치아는 빈 쪽으로 기울어 임플란트 공간을 좁힙니다. 빈 자리 뼈는 쓰이지 않아 줄어듭니다. 5년 넘게 비워 두면 씹는 면 전체 곡선이 틀어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Craddock 2006). 그래서 임플란트 하나가 나중엔 여러 치아 치료로 커집니다.

IMPLANT · GEUMGOK
"하나쯤 없어도 되지 않나",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빈 자리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Why Not Wait
어금니 하나가 빠진 채 지내도 처음엔 불편이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루게 되는데, 그 사이 세 가지가 움직입니다. 마주 무는 치아가 내려오고(정출), 옆 치아가 빈 쪽으로 기울고, 빈 자리 뼈가 줄어듭니다. 발치 뒤 1년 동안 뼈의 폭은 절반 가까이 줄고 그중 3분의 2가 첫 3개월에 일어납니다(Schropp 2003). 연합치과의원은 그래서 뽑은 뒤 3개월을 심는 기준 시점으로 두고, 6개월까지는 괜찮지만 1년을 넘기면 뼈가 많이 내려간다고 안내합니다.
Consultation Checklist
빈 자리를 두고 오신 분은 다음 다섯 가지를 봅니다.
What Changes Over Time
하나만 없어도 옆과 위아래가 움직입니다.

마주 무는 치아는 닿을 상대가 없어 내려오고(정출), 옆 치아는 빈 쪽으로 기울어 임플란트 공간을 좁힙니다. 빈 자리 뼈는 쓰이지 않아 줄어듭니다. 5년 넘게 비워 두면 씹는 면 전체 곡선이 틀어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Craddock 2006). 그래서 임플란트 하나가 나중엔 여러 치아 치료로 커집니다.

발치 뒤 6개월에 뼈 폭이 평균 3.79mm 줄고(Tan 2012), 1년이면 절반 가까이 줍니다(Schropp 2003). 연합치과의원은 3개월 뒤 식립을 기준으로 하고, 6개월까지는 계획에 큰 차이가 없지만 1년을 넘기면 뼈이식이 붙을 가능성이 커진다고 안내합니다. 염증이 없고 뼈가 충분하면 뽑는 날 바로 심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려온 위 치아는 나중에 갈아 내거나 씌워야 할 수 있고, 기울어진 옆 치아는 임플란트 각도를 어렵게 하며, 줄어든 뼈는 뼈이식을 부릅니다. 임플란트 하나로 끝날 일이 세 개의 치료로 늘어나는 것이 빈 자리를 두는 비용입니다.
When to Decide
이미 오래됐다면 지금이 가장 빠른 때입니다.

3개월 뒤가 기준 시점이고 6개월까지는 뼈이식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1년을 넘기면 뼈가 많이 내려가 뼈이식과 기간이 늘 수 있습니다. 이미 몇 년 지났다면 CT로 남은 뼈를 재고 방법을 정합니다. 늦었다고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7번(맨 뒤 큰어금니) 하나가 빠지면 씹는 데 큰 불편이 없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마주 무는 위 7번이 내려와 결국 그 치아까지 치료가 필요해집니다. 연합치과의원은 그래서 7번 단독 결손도 심는 쪽을 권합니다. 전체임플란트에서 7번을 만들지 않는 12개 원칙과는 다른, 치아가 남아 있을 때의 기준입니다.
Before Visit
빠진 지 얼마나 됐는지가 첫 질문입니다.
발치 뒤 12개월 추적 연구에서 잇몸뼈 폭은 절반 가까이 줄었고 그 변화의 3분의 2는 첫 3개월에 일어났습니다(Schropp 2003, PMID 12956475). 20개 연구를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는 6개월에 폭 평균 3.79mm(29~63%), 높이 1.24mm가 줄었습니다(Tan 2012, PMID 22211303). 마주 무는 치아가 5년 이상 상대 없이 남으면 씹는 면 곡선에서 벗어날 만큼 위치가 변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Craddock 2006, PMID 16671988). 연합치과의원이 3개월을 기준으로 두고 6개월까지는 괜찬다고 하되 1년을 넘기지 말라고 안내하는 근거입니다. 염증이 없고 뼈가 충분해 뽑는 날 바로 심는 조건은 수원 발치즉시 임플란트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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