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턱은 3개월, 위턱은 4~6개월인 이유
아래턱 뼈는 바깥 껍질이 두껍고 속이 촘촘해 심은 날 단단히 고정되고, 약 3개월이면 씹는 보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위턱 뼈는 성글고 얇으며 어금니 위에 상악동이 있어 기본 3~4개월이 필요하고, 특히 맨 뒤 7번 자리처럼 뼈가 무른 곳이 있어 연합치과의원은 4~6개월로 넉넉히 안내합니다. 앞니는 위아래 모두 약 3개월입니다.

IMPLANT TIMELINE
아래턱 약 3개월, 위턱 4~6개월이 기본입니다. 상악동거상술을 같은 날 해도 총 6~7개월입니다.
Why It Takes Months
임플란트는 심은 날 끝나지 않고, 나사 모양의 인공치근이 잇몸뼈와 붙는 골유착 기간이 지나야 씹는 보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아래턱이 약 3개월, 위턱이 4~6개월이고 어떤 술식으로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총 기간을 바꾸는 것은 발치 후 기다렸다 심는지, 상악동거상술을 식립과 같은 날 하는지, 같이 하지 않는지 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첫 상담에서 3D CT로 부위와 남은 뼈를 보고, 아래 목록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해 총 기간을 달 단위로 말씀드립니다.
Total Time At A Glance
첫 상담에서 부위와 CT를 보고 아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합니다. 모두 수술부터 최종 보철까지의 총 기간입니다.
Why That Long
위 목록의 숫자는 모두 뼈가 임플란트에 붙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부위마다 뼈가 다르고, 발치와 거상술을 언제 하느냐가 나머지를 정합니다.

아래턱 뼈는 바깥 껍질이 두껍고 속이 촘촘해 심은 날 단단히 고정되고, 약 3개월이면 씹는 보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위턱 뼈는 성글고 얇으며 어금니 위에 상악동이 있어 기본 3~4개월이 필요하고, 특히 맨 뒤 7번 자리처럼 뼈가 무른 곳이 있어 연합치과의원은 4~6개월로 넉넉히 안내합니다. 앞니는 위아래 모두 약 3개월입니다.

치아를 빼고 잇몸뼈가 아물기를 기다리면 약 3개월이 지나야 심을 수 있고, 그 뒤에 뼈 붙는 3~6개월이 다시 이어집니다. 염증이 없고 뼈가 충분하면 발치한 날 바로 심어 이 대기 3개월을 없앱니다. 앞니는 잇몸이 꺼진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당일에 심습니다. 다만 뼈 붙는 시간 자체는 같습니다.

위 어금니 자리에 남은 뼈가 7mm 이하이면 상악동거상술을 검토하고, 연합치과의원은 대부분 식립과 같은 날 잇몸뼈 쪽에서 수압으로 상악동막을 올려 뼈이식재를 넣고 그 자리에 바로 심습니다. 무른 위턱에 뼈까지 부족한 자리라 5개월째 2차 수술 후 임시치아를 올리고, 6~7개월째 최종 보철을 합니다. 남은 뼈가 거의 없어 그날 고정이 어려우면 거상술을 먼저 하고 4개월 뒤 심은 다음 3개월 뒤 본을 떠 총 7~8개월이 걸립니다.
What Changes The Total
즉시부하와 뼈이식은 기다리는 동안의 불편을 줄이는 방법이고, 총 기간을 늘리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심은 날 올리는 임시치아는 씹지 않는 임시치아라 최종 보철 날짜가 그대로이고, 즉시부하도 조건이 될 때 최종 보철 전까지 임시치아로 씹는 것이라 최종 보철 시점은 같습니다. 뼈이식은 연합치과의원에서 항상 식립과 같은 날 하고, 이식재는 뼈 붙는 기간 안에 함께 자리 잡아 따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모두 기다리는 동안 편하게 지내는 방법이지 기간을 줄이는 방법은 아닙니다.

첫째, 발치 후 기다렸다 심는 경우로 아물기 3개월이 앞에 더해집니다. 둘째, 남은 뼈가 거의 없어 상악동거상술을 먼저 하는 경우로 총 7~8개월이 됩니다. 셋째, 재수술로 기존 임플란트를 뺀 뒤 2~3개월 기다려 다시 심는 경우입니다. 상악동염이 있었던 위 어금니는 발치 3개월 뒤 CBCT로 다시 확인한 뒤 계획하므로 그만큼 시작이 늦어집니다.
Before Visit
아래를 알려 주시면 첫 상담에서 총 기간을 달 단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기간을 짧게 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환자가 실제로 겪는 것은 첫 수술일부터 최종 보철까지의 총 기간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그래서 모든 기간을 총 기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래턱 어금니는 약 3개월, 위턱 어금니는 4~6개월, 앞니는 약 3개월입니다. 위턱 기본은 3~4개월이지만 7번 자리처럼 뼈가 무른 곳이 있어 넉넉히 안내합니다. 여기에 더해지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발치 후 잇몸뼈가 아물기를 기다렸다 심으면 3개월이 앞에 더해지고, 남은 뼈가 거의 없어 상악동거상술을 먼저 해야 하면 거상술 후 4개월 뒤 식립, 3개월 뒤 본뜨기로 총 7~8개월이 됩니다. 상악동거상술을 식립과 같은 날 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총 6~7개월이며, 이것은 기본 기간에 6~7개월이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의 총 기간입니다. 5개월째 2차 수술과 함께 임시치아를 올리고, 6~7개월째 최종 보철을 합니다. 반대로 총 기간을 바꾸지 않는 것도 세 가지입니다. 발치 당일 즉시식립은 기다리는 3개월을 없애는 것이지 뼈 붙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고, 즉시부하는 최종 보철 전까지 임시치아로 씹는 것이라 최종 보철 시점은 같습니다. 즉시·조기·통상 부하 사이에 실패율의 뚜렷한 차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Esposito 2013). 뼈이식은 항상 식립과 같은 날 하므로 뼈 붙는 기간 안에 함께 자리 잡습니다. 앞니 즉시식립은 볼 쪽 뼈가 먼저 녹는 것을 막기 위한 선택이며, 문헌에서는 즉시 심은 앞니의 26%에서 잇몸이 1mm 넘게 내려간 것으로 보고되어(Chen 2014) 연합치과의원은 구개측 위치와 볼 쪽 틈 뼈이식을 함께 지킵니다. 상악동거상술의 접근 방법과 5개월째 임시치아 일정은 수원 상악동거상술에서, 발치 당일 심는 조건은 수원 어금니 임플란트와 수원 앞니 임플란트에서, 상악동염이 있을 때 먼저 가라앉히는 이유는 임플란트 전 낫지 않는 상악동염에서 다뤘습니다. 참고 문헌: Esposito 2013, 임플란트 부하 시기별 비교 코크란 고찰 · Chen 2014, 앞니 즉시식립 심미 결과 체계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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