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을 줄이는 처음 기준, 연합치과의원이 지키는 세 가지
임플란트 재수술은 대부분 처음 심는 날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재수술로 이어지는 원인을 뼈 두께, 깊이·각도, 보철 각도 세 가지로 나누고, 각각에 처음 기준을 둡니다.
첫째, 뼈 두께입니다. 임플란트 볼 쪽 뼈가 2mm 미만이면 이후 뼈 손실이 약 10배 크게 보고됩니다(Monje 2023). 그래서 임플란트를 넣고도 볼 쪽 2mm·혀 쪽 1.5mm가 남는 위치를 CT에서 먼저 찾고, 나오지 않으면 위치를 옮기거나 뼈이식으로 2mm를 만듭니다.
둘째, 깊이와 각도입니다. 잇몸 표면 아래 약 4mm 깊이에 인접치 축과 평행하게 심어야 크라운이 힘을 곧게 받고 금속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앞니는 헤드가 인접치 절단연 선 안쪽에 있어야 크라운 길이가 옆 치아와 맞고, 어금니는 맞물리는 치아의 볼·혀 쪽 폭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셋째, 보철 각도입니다. 임플란트 축과 크라운 축의 차이가 30도를 넘으면 크라운이 불룩해져 칫솔과 치실이 잇몸 경계에 닿지 않고, 그 자리에서 임플란트주위염이 반복됩니다. 임플란트주위염은 환자 기준 약 22%에서 보고될 만큼 흔하고(Derks 2015), 잇몸 염증 단계에서 잡으면 뼈 손실로 가지 않습니다(Jepsen 2015). 연합치과의원은 심을 때부터 보철 각도가 30도 이내로 나오는 위치와 방향을 정하고, 정기검진에서 출혈과 잇몸 깊이를 재어 초기 신호를 확인합니다.
이미 흔들리거나 고름이 반복되는 경우, 다시 심을지 판단하는 세 기준(뼈 절반 이상 소실, ISQ 60 이하, 주위염 치료 3회에도 회복 안 됨)과 뺀 뒤 2~3개월의 순서는 수원 임플란트 재수술에서 다뤘습니다. 재수술 비용은 처음 심을 때와 같은 구조이고, 실패한 자리는 뼈이식이 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깊이 기준은 임플란트 식립 깊이는 무엇으로 정하나에서, 볼 쪽 뼈 기준은 수원 뼈이식 임플란트에서, 앞니 위치·각도 기준은 수원 앞니 임플란트에서 다뤘습니다.
참고 문헌: Monje 2023, 볼 쪽 뼈 두께와 임플란트 주위 조직 변화 · Derks 2015, 임플란트 주위 질환 유병률 체계적 고찰 · Jepsen 2015, 임플란트주위염 1차 예방과 점막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