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치과의원
65세 환자에게 파노라마 사진을 보며 급여 임플란트 자리를 설명하는 연합치과의원 진료실

SENIOR IMPLANT

수원 65세 임플란트 급여 2개는 아래턱 어금니 자리부터 씁니다

급여 임플란트 2개는 한 번 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어느 턱, 어느 자리에 두느냐를 첫날 정합니다.

Why Diagnosis Matters

65세 임플란트는 자리를 정하는 순서가 다릅니다

만 65세가 넘어 급여 임플란트를 알아보는 분들은 대개 몇 개가 되는지부터 묻지만, 결과를 가르는 것은 그 2개를 어디에 심느냐입니다. 급여 조건과 본인부담률은 수원 임플란트 보험에 정리해 두었고, 이 페이지는 자리를 정하는 기준만 다룹니다. 연합치과의원은 급여 2개를 대개 아래턱에 둡니다. 위턱은 총의치로도 지낼 만한 경우가 많지만, 아래턱은 틀니를 받치는 면적이 위턱의 절반이라 같은 힘에도 잇몸이 받는 압력이 두 배가 되어 총의치가 유독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아래턱에서도 어느 자리에 둘지는 맞물리는 위턱 치아를 보고 정하고, 처음부터 부분틀니와 임플란트 틀니로 이어지는 배치를 잡습니다.

Consultation Checklist

첫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첫 상담에서 자리를 정하기 위해 아래 다섯 가지를 봅니다.

  • 급여 임플란트 2개가 남아 있는지(공단 자격 조회)
  • 아래턱에 남은 치아가 몇 개이고 어느 자리인지
  • 위턱에 어금니가 남아 있는지, 있다면 어느 쪽인지
  • 심을 자리가 뼈이식 없이 되는지(볼 쪽 2mm·혀 쪽 1.5mm)
  • 지금 틀니를 쓰고 있다면 어떤 종류인지

Treatment Options

급여 2개의 자리를 정하는 세 단계

턱을 고르고, 자리를 고르고, 이어지는 보철을 정합니다.

위턱 총의치와 아래턱 총의치의 차이와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아래턱에 두는 이유 인포그래픽

먼저 턱을 고릅니다. 대개 아래턱입니다

위턱 총의치는 입천장까지 넓게 받쳐 지낼 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턱 총의치는 받치는 면적이 위턱의 절반이라 같은 힘에도 잇몸이 받는 압력이 두 배가 되고, 혀와 볼이 계속 밀어 잘 뜹니다. 그래서 치아가 없는 아래턱은 임플란트 2개로 틀니를 잡아 주는 것이 표준 치료로 권고됩니다(McGill 2002). 연합치과의원이 급여 2개를 대개 아래턱에 두는 이유입니다.

위턱 어금니 유무에 따라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아래턱 어금니 쪽 또는 송곳니 자리에 두는 기준 인포그래픽

다음은 자리입니다. 맞물리는 위턱 치아가 기준입니다

위턱에 어금니가 남아 있으면 그 어금니와 마주 보는 아래턱 어금니 쪽에 2개를 둡니다. 씹는 힘이 실제로 걸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위턱에 어금니가 없으면 송곳니 자리(#33·#43)에 두어 앞쪽에서 틀니를 잡게 합니다. 어금니 쪽에 둘 때는 한쪽 5·6번 또는 4·6번에 심고, 뼈이식 없이 되는 자리인지(볼 쪽 2mm·혀 쪽 1.5mm)를 CT로 함께 확인합니다.

급여 임플란트 2개가 3유닛 또는 6유닛 서베이드 브릿지, 부분틀니, 임플란트 틀니로 이어지는 세 단계 인포그래픽

마지막은 이어지는 보철입니다. 브릿지에서 임플란트 틀니로

어금니 쪽에 심은 2개는 3유닛 서베이드 브릿지로, 송곳니 자리(#33·#43)에 심은 2개는 #33~#43을 잇는 6유닛 서베이드 브릿지로 연결합니다. 이 브릿지는 남은 치아와 함께 부분틀니를 거는 기둥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 남은 치아가 더 빠지면 자연치 1~2개와 임플란트 2개를 기둥으로 임플란트 틀니로 넘어갑니다. 급여 2개를 처음부터 이 흐름에 맞춰 두면, 치아가 빠질 때마다 계획을 새로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Planning Points

상담 전에 알아 둘 두 가지

급여 조건은 짧게, 상담 순서는 정확하게.

65세 임플란트 급여 조건 두 줄 요약 인포그래픽

급여 조건은 두 줄이면 됩니다

만 65세 이상이고 남은 치아가 있으면 위·아래 합쳐 평생 2개가 급여입니다. 뼈이식과 상악동거상술은 급여가 아니고,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급여 틀니 쪽입니다. 본인부담률과 자세한 조건은 수원 임플란트 보험 페이지에 있습니다.

65세 임플란트 상담 순서 자격 조회 CT 자리 배정 인포그래픽

상담은 자격 조회, CT, 자리 배정 순서입니다

첫날 공단 자격을 조회해 급여 2개가 남았는지 확인하고, 3D CT로 뼈이식 없이 되는 자리를 잽니다. 그 뒤 위턱 치아와 맞물림을 보고 2개를 둘 자리를 정하고,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을 나누어 설명합니다.

Before Visit

내원 전 준비하면 좋은 정보

첫 방문 때 아래를 알려 주시면 자리 배정까지 당일 설명합니다.

  • 건강보험·의료급여·차상위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 급여 임플란트나 급여 틀니를 예전에 만든 적이 있는지
  • 지금 쓰는 틀니가 있으면 끼고 오시기
  • 복용 중인 약 이름(골다공증약·항응고제 포함)

급여 임플란트 2개, 연합치과의원이 자리를 정하는 순서

급여 임플란트 2개는 평생 한 번뿐이라 자리를 정하는 순서가 결과를 정합니다. 연합치과의원은 턱, 자리, 이어지는 보철의 순서로 정합니다. 턱 은 대개 아래턱입니다. 위턱 총의치는 입천장을 포함한 넓은 면이 받쳐 주어 지낼 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턱 총의치는 받치는 면적이 위턱의 절반이라 같은 힘에도 잇몸이 받는 압력이 두 배가 되고, 혀와 볼 근육이 계속 밀어 잘 뜹니다. 그래서 치아가 없는 아래턱은 임플란트 2개로 틀니를 잡아 주는 것이 표준 치료로 권고됩니다(McGill 2002). 자리 는 맞물리는 위턱 치아가 정합니다. 위턱에 어금니가 남아 있으면 그 어금니와 마주 보는 아래턱 어금니 쪽, 한쪽 5·6번 또는 4·6번에 2개를 둡니다. 위턱에 어금니가 없으면 송곳니 자리(#33·#43)에 두어 앞쪽에서 틀니를 잡게 합니다. 어느 쪽이든 임플란트를 넣고도 볼 쪽 뼈 2mm·혀 쪽 뼈 1.5mm가 남는 자리여야 뼈이식 없이 급여 안에서 끝납니다. 이어지는 보철은 서베이드 브릿지입니다. 어금니 쪽 4·6번에 심은 2개는 3유닛, 송곳니 자리 #33·#43에 심은 2개는 6유닛 브릿지로 연결하면 남은 치아와 함께 부분틀니를 거는 기둥이 되고, 남은 치아가 더 빠지면 자연치 1~2개와 임플란트 2개를 기둥으로 임플란트 틀니로 넘어갑니다. 급여 조건과 본인부담률은 수원 임플란트 보험에서, 아래턱 틀니가 불편한 이유는 아래 틀니가 유독 불편한 이유와 극복방안에서, 뼈이식 없이 심는 기준은 수원 뼈이식 임플란트에서 다뤘습니다. 참고 문헌: McGill 합의문 2002, 무치악 아래턱은 임플란트 2개 틀니가 표준 치료

마지막 수정일:

진료 상담은 전화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상담 예약 페이지에서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진료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65세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위턱에 심으면 안 되나요?
65세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위턱에 심어도 급여는 됩니다. 다만 연합치과의원은 위턱은 총의치로도 지낼 만한 경우가 많고 아래턱 총의치는 받치는 면적이 절반이라 유독 불편하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아래턱에 두기를 권합니다.
Q.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아래턱 어느 자리에 심나요?
급여 임플란트 2개는 위턱에 어금니가 남아 있으면 그 어금니와 마주 보는 아래턱 어금니 쪽(한쪽 5·6번 또는 4·6번)에, 위턱에 어금니가 없으면 송곳니 자리(#33·#43)에 둡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이 자리가 뼈이식 없이 되는지 CT로 함께 확인합니다.
Q. 급여 임플란트 2개로 틀니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급여 임플란트 2개를 서베이드 브릿지(어금니 쪽은 3유닛, #33·#43은 6유닛)로 연결하면 남은 치아와 함께 부분틀니를 걸 수 있습니다. 연합치과의원은 남은 치아가 더 빠지면 자연치 1~2개와 임플란트 2개를 기둥으로 임플란트 틀니로 이어 가도록 처음부터 배치합니다.
Q. 급여 임플란트 2개를 다 쓰고 나면 더 심을 수 있나요?
급여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라 그 뒤에 심는 임플란트는 비급여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그래서 처음 2개를 씹는 힘이 큰 자리와 틀니 기둥이 되는 자리에 두어 추가 식립 없이도 기능하도록 계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