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앞니 크라운은 대부분 지르코니아로 하고, 색 재현이 특히 중요한 경우에 PFZ를 씁니다. PFM을 부분틀니 지대치이거나 삭제량을 줄여야 하거나 교합력이 강하게 걸리는 자리처럼 조건이 분명할 때만 설면을 금속으로 해서 선택합니다. 재료를 먼저 정하고 치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치아 조건이 재료를 좁히는 순서입니다.
앞니 크라운, 재료 이름부터 정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앞니를 씌워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재료 이름부터 듣게 됩니다. 지르코니아, PFZ, PFM, 올세라믹 — 이름은 여럿인데 무엇이 나에게 맞는지는 설명이 잘 붙지 않습니다.
[핵심 답변]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앞니 크라운은 대부분 지르코니아로 하고, 색 재현이 특히 중요한 경우에 PFZ를 씁니다. PFM을 부분틀니 지대치이거나 삭제량을 줄여야 하거나 교합력이 강하게 걸리는 자리처럼 조건이 분명할 때만 설면을 금속으로 해서 선택합니다.
[핵심 4줄 요약]
·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앞니 크라운을 대부분 지르코니아로 합니다.
· 색 재현이 특히 중요한 자리에만 PFZ를 씁니다.
· PFM은 서베이드 크라운, 삭제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 딥바이트 세 가지에 한해 설면만 금속으로 해서 씁니다.
· 앞니 피로 시험에서 파절 하중은 설면 금속 메탈세라믹 9,369N, 도재를 쌓은 지르코니아 2,782N, 리튬 디실리케이트 1,650N으로 보고되었습니다(Amir Rad 2015).
작성: 연합치과의원 대표원장 안성진 · 게시 2026.09.29 · 최종 수정 2026.09.29
[글의 목차]
· 앞니 크라운, 지르코니아와 PFZ와 PFM은 어떻게 다른가요?
· 앞니 크라운은 보통 무엇으로 하나요?
· 앞니 크라운에 PFM을 쓰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이 올세라믹 앞니 크라운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앞니 크라운이 오래 가는지는 무엇이 정하나요?
· 앞니 크라운, 제 치아에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앞니 크라운은 치아를 전체적으로 덮어씌우는 고정성 보철물(환자가 빼고 끼우지 않는 방식)입니다. 앞니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재료별 파절 하중은 다섯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Amir Rad 2015).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이 격차를 순위표로 읽지 않고, 그 치아에 실제로 걸리는 힘과 남은 공간을 먼저 봅니다.
앞니 크라운, 지르코니아와 PFZ와 PFM은 어떻게 다른가요?
앞니 크라운은 속을 무엇으로 만들고 겉에 도재를 쌓았는지로 나뉩니다.
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뿐입니다. 뼈대를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그 위에 색을 내는 도재(포세린)를 따로 쌓았는가.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지르코니아 덩어리를 통째로 깎아 만들고 겉에 도재를 쌓지 않습니다. 겉 도재가 없으니 도재가 깨져 나가는 실패 경로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PFZ는 지르코니아 뼈대 위에 도재를 손으로 쌓은 크라운입니다. 사람이 층층이 쌓기 때문에 색과 투명감의 재현도가 가장 높습니다.
PFM은 금속 뼈대 위에 도재를 쌓은 크라운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앞니에 PFM을 쓸 때 보이는 순면에만 도재를 올리고 혀가 닿는 설면은 금속을 그대로 둡니다.
올세라믹은 보통 이맥스(e.max, 리튬 디실리케이트) 같은 유리계 세라믹만으로 만든 수복물을 가리킵니다.
앞니 크라운은 보통 무엇으로 하나요?
연합치과의원은 앞니 크라운을 기본적으로 지르코니아로 하고, 색 재현이 중요할 때 PFZ로 갑니다.
저는 앞니 크라운의 대부분을 지르코니아로 합니다. 보철물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경로가 겉에 쌓은 도재가 깨지는 치핑인데, 도재를 쌓지 않으면 그 경로가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두께 면에서도 여유가 있습니다. 교합면 두께를 바꿔 가며 부러뜨린 실험에서 지르코니아는 0.5mm에서도 임상에서 쓸 만한 강도를 보였습니다(Tekin 2020). 치아를 덜 깎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색 재현이 특히 중요한 분에게는 PFZ를 권합니다. 자연치는 뿌리 쪽이 불투명하고 끝으로 갈수록 투명해지는데, 이 변화를 통째로 깎은 크라운에 표면 착색만으로 담기는 어렵습니다. 앞니 한 개만 씌우는데 옆 치아가 자연치로 남아 있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대신 PFZ는 그 쌓은 도재가 깨질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가져갑니다. 그래서 색과 힘 중 무엇이 더 급한 자리인지를 먼저 봅니다.
앞니 크라운 재료별 구조와 보고된 강도
| 재료·조건 | 보고된 값 | 시험 조건 |
|---|---|---|
| PFM (설면 금속) | 파절 하중 9,369 ± 734 N | 앞니, 열순환 1,000회 + 피로하중 50,000회 (Amir Rad 2015) |
| PFZ (도재 축성 지르코니아) | 파절 하중 2,782 ± 283 N | 같은 조건, 메탈세라믹 대비 p=.0001 (Amir Rad 2015) |
| 올세라믹 (리튬 디실리케이트) | 파절 하중 1,650 ± 945 N | 같은 조건, 편차가 가장 큼 (Amir Rad 2015) |
| 지르코니아 두께 0.5mm | 파절 하중 약 1,400 N | 교합면 두께별 비교 (Tekin 2020) |
| 지르코니아 두께 1.0mm | 메탈세라믹 1.5mm와 동등 | 같은 시험 (Tekin 2020) |
| 지르코니아 두께 1.5mm | 10,000 N 초과, 파절되지 않음 | 같은 시험 (Tekin 2020) |
| 지르코니아 투명 절단부 층 | 굴곡강도 571.97~1036.87 MPa | 다층 블록 층별 측정 (Lohbauer 2026) |
| 지르코니아 불투명 상아질부 층 | 굴곡강도 686~1142.73 MPa | 같은 측정, 투명할수록 낮아짐 (Lohbauer 2026) |
앞니 크라운에 PFM을 쓰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연합치과의원은 앞니에 PFM을 세 가지 경우에만, 설면을 금속으로 해서 씁니다.
PFM은 저희 앞니 보철의 기본 선택지가 아닙니다. 아래 세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할 때만 씁니다.
첫째, 서베이드 크라운입니다. 부분틀니를 함께 쓰는 분의 지대치에 씌우는 크라운으로, 틀니 고리가 걸릴 자리와 틀니가 얹힐 받침 자리를 크라운에 미리 만들어 둔 것을 말합니다. 서베이드 크라운은 그 자리들을 정밀하게 깎아 연마해야 하고 장착 뒤에도 조정이 잦은데, 금속은 입 안에서 다듬고 다시 광택을 낼 수 있지만 지르코니아는 표면을 갈면 강도와 대합치 마모 양쪽에서 불리해집니다.
둘째, 삭제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입니다. 치아를 조금밖에 깎을 수 없으면 남는 공간이 얇아지는데, 설면을 금속으로 처리하면 그 얇은 두께에서도 필요한 강도가 나옵니다.
셋째, 딥바이트처럼 교합력이 강하게 걸리는 자리입니다. 아래 앞니가 위 앞니의 설면을 깊게 물고 들어오면 힘이 설면 한 자리에 집중됩니다. 앞니를 열순환과 피로하중으로 시달리게 한 뒤 부러뜨린 실험에서 설면 금속 메탈세라믹이 가장 높은 하중을 견뎠고, 저자들은 메탈세라믹이 여전히 표준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Amir Rad 2015).
다만 이 값은 실험실에서 시편을 부러뜨려 얻은 것이라, 입 안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숫자는 아닙니다. 저도 이 세 조건을 벗어나면 PFM을 쓰지 않습니다.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이 올세라믹 앞니 크라운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세라믹은 재료가 나빠서가 아니라 앞니를 전부 덮는 자리에서 조건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니를 전부 덮는 크라운에 저희는 올세라믹(유리세라믹)을 쓰지 않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이고, 둘 다 재료의 성능이 아니라 그 성능이 나오는 조건에 관한 것입니다.
첫째, 지대치가 어두우면 가릴 수 없습니다. 앞니에 크라운이 필요해진 치아는 신경치료를 받았거나 포스트가 들어가 색이 내려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유리세라믹은 빛이 통과하는 재료라 그 색이 그대로 비쳐 올라옵니다. 신경치료를 받은 앞니가 왜 구조적으로 불리해지는지는 신경치료에 러버댐이 꼭 필요한 이유에서 다뤘습니다.
둘째, 마진이 잇몸 아래로 내려가면 접착이 불리해집니다. 유리세라믹은 레진 시멘트와 화학적으로 결합해야 제 강도가 나오고, 그 접착은 침과 잇몸 삼출액이 닿지 않는 건조한 환경을 전제로 합니다. 앞니 크라운의 마진은 심미를 위해 잇몸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 그 환경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저희가 이맥스를 쓰지 않는 것이 아니라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법랑질이 충분히 남아 접착 환경이 확보되는 인레이·온레이에는 이맥스 세라믹을 원칙으로 씁니다. 다만 단일 정답이 있는 영역은 아니며, 접착 환경을 확보하는 방식에 따라 술자마다 다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앞니 크라운이 오래 가는지는 무엇이 정하나요?
앞니 크라운의 수명은 재료의 강도보다 힘이 어디에 어떻게 닿는지가 더 크게 좌우합니다.
표의 파절 하중은 힘을 한 방향으로 곧게 가했을 때의 값입니다. 실제 입 안에서는 방향이 계속 바뀌고, 한 점에 몰리면 훨씬 낮은 하중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앞니는 이 조건이 특히 까다롭습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거나 옆으로 갈 때 앞니가 먼저 닿아 뒤쪽 어금니를 띄워 주는데, 이 접촉이 조금만 빗나가도 크라운의 한 지점에 힘이 집중됩니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잘 맞아 보이던 보철물이 몇 달 뒤 끝부분부터 깨져 오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연합치과의원은 모든 보철물의 최종 교합을 원장이 직접 조정합니다. 임플란트 보철을 포함해 이 과정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중심 교합뿐 아니라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고 좌우로 움직일 때의 접촉까지 확인한 뒤에 붙입니다. 크라운이 붙잡을 치아 구조인 페룰을 얼마나 확보하는지는 치관확장술, 뼈를 얼마나 깎을 것인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대합치 마모도 같은 자리에서 관리합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대합치에서 350µm를 넘는 강한 마모 흔적이 리튬 디실리케이트의 약 2배로 관찰되었고, 자연치끼리 맞물린 대조군에서는 0개였습니다(Rosentritt 2020). 이 연구의 저자들은 결론에서 정확한 교합 설정과 정기 점검을 조건으로 달았습니다. 지르코니아의 장점만 떼어 쓸 수는 없다는 뜻이라, 저희는 교합면을 충분히 연마해 마무리하고 정기 점검에서 마모를 함께 봅니다.
앞니 크라운, 제 치아에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앞니 크라운 재료는 틀니 사용 여부, 남은 공간, 지대치 색, 색 재현의 중요도 네 가지로 갈립니다.
진료실에서 저는 재료 이름을 먼저 꺼내지 않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결과가 재료를 결정합니다.
1. 부분틀니를 함께 쓰시는가 — 그 지대치는 서베이드 크라운이 되고, 설면 금속 PFM으로 갑니다.
2. 남은 공간이 얼마나 되는가 — 조금밖에 깎을 수 없거나 딥바이트로 설면 공간이 부족하면 설면 금속 PFM을 검토합니다.
3. 지대치 색이 어두운가 — 어둡다면 유리세라믹은 빠지고 지르코니아 기반으로 갑니다.
4. 색 재현이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가 — 옆 자연치와 나란히 보이는 앞니 한 개라면 PFZ, 그 외에는 지르코니아입니다.
이 네 가지를 확인하면 선택지는 대개 하나로 좁혀집니다. 앞니 보철 전반의 진행 과정은 심미치료 진료 안내에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앞니 크라운은 기본이 지르코니아이고, 색 재현이 특히 중요한 자리에만 PFZ입니다.
✓ PFM은 서베이드 크라운, 삭제량, 딥바이트 세 가지에 한해 설면만 금속으로 씁니다.
✓ 올세라믹을 앞니 전부 피개에 쓰지 않는 이유는 어두운 지대치를 가리지 못하고 잇몸 아래 마진에서 접착이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연합치과의원은 수원농협 구운지점(금호로 231) 맞은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30, 5층(탑동, 참클리닉빌딩)에 있습니다.
앞니 크라운 재료를 고르는 조건별 기준
| 치아 조건 | 연합치과의원의 선택 | 이유 |
|---|---|---|
| 대부분의 앞니 크라운 | 지르코니아 | 겉 도재가 없어 치핑 경로가 생기지 않는다 |
| 옆 자연치와 나란히 보이는 앞니 한 개 | PFZ | 겉면을 층층이 쌓아야 투명감 변화를 재현할 수 있다 |
| 부분틀니 지대치(서베이드 크라운) | 설면 금속 PFM | 받침 자리와 유도면을 깎고 다시 연마해야 한다 |
| 치아를 조금밖에 깎을 수 없는 경우 | 설면 금속 PFM | 얇은 두께에서도 필요한 강도가 나온다 |
| 딥바이트 등 교합력이 강한 자리 | 설면 금속 PFM | 앞니 피로 시험에서 파절 하중이 가장 높았다 |
| 신경치료로 어두워진 지대치 | 지르코니아 기반 | 유리세라믹은 아래 색이 비쳐 올라온다 |
| 마진이 잇몸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 | 지르코니아 기반 또는 PFM | 유리세라믹은 접착에 건조 환경이 필요하다 |
| 법랑질이 남아 전부 덮을 필요가 없는 경우 | 이맥스 인레이·온레이 | 접착 환경이 확보되는 자리 |
앞니 보철을 앞두신 분께 수원 권선구 진료실에서 드리는 말씀
앞니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제일 좋은 걸로 해 주세요"입니다. 저는 그때 재료 이름 대신 치아 상태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같은 앞니라도 신경치료로 어두워진 치아와 색이 살아 있는 치아는 아예 다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실험 수치를 그대로 말씀드리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파절 하중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지만, 그 숫자만으로 정하면 매번 같은 답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그 치아에 그만한 힘이 걸리는지, 그만한 공간이 남아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저는 보철물이 기공소에서 나왔을 때를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봅니다. 입에 넣기 전 교합을 한 번 더 맞추고, 아래턱을 앞뒤좌우로 움직이며 접촉이 한 점에 몰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어떤 재료도 자연치아보다 낫지는 않으므로, 씌우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치아라면 저는 씌우지 않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참고문헌
Amir Rad FA, Succaria FG, Morgano SM. Fracture resistance of porcelain veneered zirconia crowns with exposed lingual zirconia for anterior teeth after thermal cycling: An in vitro study. Saudi Dent J. 2015;27(2):63-69. doi:10.1016/j.sdentj.2014.11.005.
Tekin YH, Hayran Y. Fracture resistance and marginal fit of the zirconia crowns with varied occlusal thickness. J Adv Prosthodont. 2020;12(5):283-290. doi:10.4047/jap.2020.12.5.283.
Rosentritt M, Schumann F, Krifka S, Preis V. Influence of zirconia and lithium disilicate tooth- or implant-supported crowns on wear of antagonistic and adjacent teeth. J Adv Prosthodont. 2020;12(1):1-8. doi:10.4047/jap.2020.12.1.1.
Lohbauer U, Schwarz M, Belli R. Flexural Strength and Clinical Classification of Different Layers in 4/5Y-PSZ Zirconia Materials. J Funct Biomater. 2026;17(6):300. doi:10.3390/jfb17060300.
Sailer I, Makarov NA, Thoma DS, Zwahlen M, Pjetursson BE. All-ceramic or metal-ceramic tooth-supported fixed dental prostheses (FDPs)? A systematic review of the survival and complication rates. Part I: Single crowns (SCs). Dent Mater. 2015;31(6):603-623. PMID 25842099.
Pjetursson BE, Valente NA, Strasding M, Zwahlen M, Liu S, Sailer I. A systematic review of the survival and complication rates of zirconia-ceramic and metal-ceramic single crowns. Clin Oral Implants Res. 2018;29(Suppl 16):199-214. doi:10.1111/clr.13306.
Poggio CE, Ercoli C, Rispoli L, Maiorana C, Esposito M. Metal-free materials for fixed prosthodontic restoration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7;12:CD009606. doi:10.1002/14651858.CD009606.pub2.
본 포스팅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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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연합치과의원 대표원장 안성진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게시 2026.09.29 · 최종 수정 2026.09.29
본 게시글은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작성되었으며,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단정하지 않으며, 개인의 구강 상태와 전신 건강에 따라 적용 가능한 술식과 경과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진단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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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앞니 크라운은 보통 어떤 재료로 하나요?
- 앞니 크라운은 연합치과의원에서 대부분 지르코니아로 합니다. 겉에 도재를 쌓지 않기 때문에 보철물 실패 중 가장 흔한 겉면 도재 치핑이 생기지 않습니다.
- 앞니 크라운에서 PFZ와 지르코니아는 무엇이 다른가요?
- PFZ는 지르코니아 뼈대 위에 도재를 손으로 쌓은 크라운이고,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통째로 깎아 겉에 도재를 쌓지 않은 크라운입니다. PFZ는 자연치의 투명감 변화를 재현할 수 있는 대신, 그 쌓은 도재가 깨질 수 있다는 조건이 따라옵니다.
- 앞니 크라운에 PFM은 언제 쓰나요?
- 앞니 크라운에 PFM을 쓰는 경우는 부분틀니 지대치(서베이드 크라운), 치아를 조금밖에 깎을 수 없는 경우, 딥바이트처럼 교합력이 강한 경우 세 가지입니다. 이때도 보이는 순면에만 도재를 올리고 혀가 닿는 설면은 금속을 그대로 둡니다.
- 서베이드 크라운이 무엇인가요?
- 서베이드 크라운은 부분틀니를 함께 쓰는 분의 지대치에 씌우는 크라운으로, 틀니 고리가 걸릴 자리와 틀니가 얹힐 받침 자리를 크라운에 미리 만들어 둔 것입니다. 이 자리들은 장착 뒤에도 조정이 잦아, 입 안에서 다듬고 다시 광택을 낼 수 있는 금속이 유리합니다.
- 앞니 크라운을 올세라믹으로 하지 않는 치과도 있나요?
- 앞니를 전부 덮는 크라운에 올세라믹을 쓰지 않는 치과가 있으며, 연합치과의원도 그렇습니다. 지대치가 신경치료로 어두워진 경우 유리세라믹은 그 색을 가리지 못하고, 마진이 잇몸 아래로 내려가면 접착에 필요한 건조 환경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수원 권선구에서 앞니 크라운 재료는 어떻게 정하나요?
- 수원 권선구 연합치과의원은 부분틀니 사용 여부, 남은 공간, 지대치 색, 색 재현의 중요도 네 가지를 확인한 뒤 앞니 크라운 재료를 정합니다. 연합치과의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30, 5층(탑동, 참클리닉빌딩)에 있으며 전화는 031-293-220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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